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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SK 영상 녹화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A!SK 녹화 관련 질문 드립니다. 답변시간 이외에 답변 준비시간(60초)에도 영상이 녹화되어 제출되나요? 화면에서 이탈하면 부정행위라고 간주되어있는데, 집 현관벨이 갑자기 울려서 끄고 왔는데 다행히 준비시간이었습니다. 혹시 답변 준비시간에 이탈하거나 딴 짓하는 것도 부정행위로 간주되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2026.04.12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보통 A!SK 전형은 답변 시간뿐 아니라 준비시간에도 화면·시선 추적이 이루어질 수 있어 완전히 자유롭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다만 짧은 이탈이나 불가피한 상황은 바로 부정행위로 간주되진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반복적 이탈이나 장시간 자리 비움입니다. 이번 상황은 크게 문제될 가능성은 낮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A!SK 같은 영상 면접은 보통 답변시간뿐 아니라 준비시간도 전체 흐름이 기록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 구간도 가볍게 보시면 안 됩니다. 다만 실제로는 준비시간에 잠깐 자리를 벗어났다고 바로 문제로 이어지기보다는 화면 이탈이 반복되거나 답변 태도에 영향을 줄 정도인지가 더 중요하게 보이는 편입니다. 현업에서 이런 유형을 많이 보다 보면 시스템상 녹화는 이어져도 평가 포인트는 결국 규정 준수와 자연스러운 응답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시간에는 가능하면 자리에서 움직이지 마시고 화면 안에 계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이 생기면 그 한 번으로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지만 앞으로는 알림 차단해두고 주변 정리까지 미리 해보시구요. 불가피하게 이탈이 있었더라도 답변할 때 집중도가 좋으면 크게 불리하게 보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멘티님. 안녕하세요. AI 면접인 A!SK는 원칙적으로 답변 준비 시간을 포함하여 응시하는 전 과정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되거나 기록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답변 시간뿐만 아니라 준비 시간에도 화면을 이탈하는 행위는 부정행위 방지를 위한 시스템 알고리즘에 의해 주의 대상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사람이 영상을 검토할 때 준비 시간의 짧은 이탈은 단순 돌발 상황으로 참작될 여지가 있으니 너무 큰 걱정은 하지 마세요. 이후 진행된 답변에서 충분히 진정성 있고 전문적인 태도를 보여주셨다면 해당 해프닝이 합격 당락을 결정짓는 절대적인 요소로 작용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해당 문구를 보면 입실 이후 준비시간까지도 모니터링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최근 비대면 전형에서는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대기시간 포함 전체 세션을 녹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 이탈을 부정행위로 간주한다는 안내가 있다면 준비시간 역시 동일 기준으로 적용된다고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따라서 입실 후에는 시험 시작 전이라도 자리를 벗어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카메라 시야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환경을 미리 정리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방심이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대응하시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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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실무자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올해 8월 아주대 기계공학과 졸업 예정인 98년생 남자입니다. 현재 화성에 자동차 스마트키 같은 전장품 제조하는 회사(주로 현대 모비스에 납품하는 Tier2, 24년기준 매출액 809억)랑 광명에 자동차 시트 프레임 전체에 걸쳐 만드는 회사(24년 본사 기준 2627억)에 면접을 했고 둘 다 합격한 상태입니다. 화성은 책정연봉이 3900이고 광명은 4300입니다. (입사예정일이 둘 다 2/23일 입니다.) 두 곳다 품질보증입니다. 원래 취업에 대해 별 생각 없다가 3주일 전부터 완성해 놓은 이력서 난사를 했고 나이도 적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다 가고싶은 대기업을 가고 싶기는 하지만 이게 취업준비(?)를 한다고 해서 된다는 보장도 없고 저 두 회사중 어디를 첫 커리어로 잡고 가면 좋을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 정량적 스펙은 학점은 3.37/ 품질경영기사 / ISO 인증심사원보 3종 / QME과 578시간의 품질 교육 이수 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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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공간정보공학과 재학중인 1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입시를 준비할때부터 도시 설계 및 계획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도시를 다루는 학과를 위주로 원서를 작성해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학과는 도시 설계 및 계획을 다루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도시공학과 복수전공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여기서 궁금증은 1. 취업을 준비할 때 도시공학 복수전공만으로는 도시공학과 주전공 졸업생들에 비해 도시설계 및 계획 직무 지원 시 경쟁력이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어떤 역량이나 스펙을 쌓아야 할까요? 2. 도시설계 및 계획 직무의 채용 규모(TO)가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도시설계 및 계획 분야를 중심으로 공부하고 취업을 준비하다가, 이후 공간정보공학 관련 기업이나 기관에 지원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준비해 온 역량들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거나 활용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Q. 인적성 망한 것 같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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